2011/11/06 19:47
내가 여태 공부만 했던가?아니.내가 노력은 했던가?조금.이번 예감은 어떤가?좋다.저번에도 그렇지 않았었나?맞아.하지만 이번엔 확실한가?그런것 같다. » 내용보기
2011/08/15 21:17
어른들이 어쩌든 나와는 관계 없는 일이다.그들은 그들의 인생이 있는 거고, 나는 다 자랐고 나에게도 나만의 길이 있는 것이다.그들은 이미 나에게 많은 상처를 남겼지만, 나는 보통 이상으로 강하기 때문에 괜찮다.하지만 나 말고 그 이상을 건드리면 난 있는 힘껏 짖고 물고 도망쳐버릴거다. » 내용보기
2011/08/15 21:14
사랑하는 내 동생아, 내가 너에게 말하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단다.너가 나보다 키도 훨씬 크고 힘도 더 세지만 말이지, 너는 아직 나보다는 덜 컸잖니.너가 생각하는 세상이 그렇게 쉽고 깨끗하고 즐겁지만은 않단다.그런데 나는 네게 실제보다는 더 좋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서 일부러 강한 척을 하는 거란다.내가 말하는 것중 사실도 많지만, 내가 숨기고 있는 ... » 내용보기

